돌아온 U.R.F. 모드는 즐거우신가요? 리그 오브 레전드를 느리고 점잖은 상류층의 두뇌스포츠로
바꿔보겠다는 생각도 허무맹랑하지만, 플레이어 여러분이 가장 사랑하는 특별한 게임 모드를
다시 선보일 수 있는 기회를 저희가 거르고 넘어가는 것도 있을 수 없는 일이죠.
매년 만우절 이벤트는 리그 오브 레전드를 아껴주신 플레이어 여러분께 바치는 행사입니다.
올해는 U.R.F. 모드 뿐만 아니라 다양한 스킨, 아이콘, 세트를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또한, U.R.F.의 열광을 현실에서 간직할 수 있는 아이템도 출시됩니다!
우르프 피규어와 U.R.F. 후드티의 모습을 리그 오브 레전드 공식 온라인 스토어 에서 확인하세요.
올해 공개되는 U.R.F. 모드는 작년에 비해 몇 가지 변경 사항이 적용되어 (거의) 모든 챔피언을 플레이하실
수 있으며, 서비스 기간 동안 U.R.F. 모드로 게임을 한 번 이상 완료하면 생각하는 우르프 아이콘을
획득하실 수 있습니다.(단, 사용자 설정 게임은 제외됩니다.)
이번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2015 U.R.F. 패치 노트를 참조하세요.
U.R.F. 모드는 4월 13일 18:00까지 서비스됩니다.
“더 이상 무시 당하고 살지 않아!” 아무무는 큰 마음을 먹고 발로란의 모든 친구들에게 우르프 생일 파티 초대장을 보냈어요.
“뒤집개 솜씨로 소문이 자자한 바다사자의 탄생을 함께 축하해요!" 아무무는 모두 한 자리에 모여 우르프의 탄생을 기념하며 게임을 하자고 써 보냈죠..
드디어 기다리던 그날의 아침이 밝고 우르프 생일 파티로 들뜬 마음을 가라앉히며 아무무는 설레는 맘으로 창 밖을 내다봤어요. 그런데 친구는 단 한 명도 나타나지 않았죠.
그렇게 어린 아무무는 작음 발걸음을 떼고 넓은 세상을 향한 여행길에 올랐어요.
사람들의 신나는 웃음 소리에 발걸음을 멈추고 이웃집 창가에 선 아무무. 그의 눈에는 모두 한자리에 모여 파티를 하는 발로란의 얼굴들이 보였어요. 아무무만 혼자였죠. 늘 그랬듯이요...
가장 신나지만 슬픈 파티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깜짝 파티 아무무의 얼굴에 웃음을 심어주세요.
파티에 참석하시면 파티의 주인공들도 아래의 가격에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 깜짝 파티 아무무: 1350 RP • 나 우디르 아니다: 975 RP • 나서스 견공: 750 RP • 바나나 수도회 소라카: 750 RP • 바다나미 우르프: 750 RP
* ‘깜짝 파티 아무무’는 4월 7일 17:00 까지 할인 가격 975 RP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빅토르가 나온 것은 삼 년이 넘었음에도 불구하고 기계화의 전령관은 정말 좋은 픽이었던 적이 없었습니다. 지역을 컨트롤하는 포킹형 마법사라는 역할로써 제라스나 직스와 같은 믿을만한 픽에 비교당하면서 인기가 없었기 때문에 오직 미드 라인의 장인들만 사용했었습니다. 작년에 빅토르가 리메이크 됬음에도 불구하고, 그는 여전히 메타에서 자리잡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몇 달전부터, 전 세계의 미드 라이너들이 빅토르를 고르기 시작했습니다. 어떻게 된 일일까요?
모든 것의 시초
GE 타이거즈는 혁신적인 팀으로 꽤 명성을 날립니다. 챔피언스 스프링 2015의 7주차에서, 우스꽝스러운 새로운 유니폼을 보여주기보다는, 그들은 IM을 상대로 미드 라이너 쿠로의 빅토르를 선보여주기로 했습니다. 어떤 사람에게는, 빅토르는 매우 약한 상대에게 약간 과시할 목적으로 선택되는 괴자쓰러운 GE의 전형적인 픽으로 보였습니다.
이어진 경기는 이러한 가정이 그다지 맞지 않다는 것을 보여줬습니다. 왜냐하면 두 번의 경기에서 IM의 프로즌의 제라스와 리산드라를 뒤흔들었기 때문입니다. The world looked poised to react to Viktor like it had before -- with mild amusement and instant dismissal. 그러나 거의 한 달 뒤에, 빅토르는 중요한 미드 챔피언이 되었습니다.
The champion's meteoric rise to the top was a result of his solo queue traction, according to Gravity mid laner Jang “Keane” Lae-young. Interestingly, Gravity had plans to debut Viktor themselves, but Keane’s day in the spotlight was snatched away at the last minute. “I just randomly tried out Viktor in solo queue, and he felt good, so we tried him in scrims. 다음날, GE 타이거즈는 우리의 LCS 경기 바로 전에 LCK에서 빅토르를 꺼내들었습니다!”
Since then, Viktor picks started emerging almost simultaneously, with Meet Your Makers’ Marcin “Kori” Wolski, Taipei Assasins’ Wong “Chawy” Xing-Lei, Energy Pacemaker’s Ko “Raphael” Jae-hyun and LGD Gaming’s Wei “We1less” Lian all picking him within a week of Kuro’s pick. 그러므로, 쿠로가 빅토르의 인기를 이끈 요인이라고 말하것은 잘못된 것일 수도 있습니다. 킨은 빅토르의 최근 인기는 다른 챔피언들의 계속된 너프에 따른 필연적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Viktor’s one of the champions that got into the metagame after all the top-tier champions like Ahri, LeBlanc, and Zed got nerfed," 그는 말합니다.
ANALYZING APPROACH
빅토르가 어떻게 인기를 얻었는지 보는 것도 좋지만, 그가 챔피언으로써 얼마나 독특한지를 감안한다면, 그가 메타에 어떻게 맞는지 정확히 설명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중력장(W)는 한타에서 상대방을 구속하고 군중 제어 기술을 연계하는데 훌륭하지만 오리아나의 명령:충격파가 훨씬 좋습니다. 죽음의 광선(E)는 확실히 강력한 포킹 스킬이지만 제라스의 비전 파동에 비교해볼 때 사거리가 짧습니다. H제라스의 궁극기인 혼돈의 폭풍(R)은 한타에서 매우 위협적이지만 리산드라의 얼음 무덤이 더욱 위협적입니다.
It might be that Viktor’s niche stems from his versatility as an AP carry. Although he cannot hope to match the strengths of other, more specialized, champions, teams looking for an all-purpose mid pick may find what they want in Viktor. 비교적 느린 기동성(힘의 흡수(Q)를 업그레이드 함으로써 다소 완화되는)을 제외한다면, 빅토르는 정말 많은 것을 할 수 있고, 어떠한 팀에도 잘 맞습니다.
라파엘의 스타 혼 로얄 클럽을 상대로 보여준 기계화의 전령관은 빅토르의 다재다능을 보여주는 예가 됬습니다. Using Gravity Field to trap Lei “Corn” Wen’s Lissandra, he turns on the rest of SHRC with his long-range abilities, weaving in autoattacks in between spell casts (a bonus due to all his spells’ being made the same range).
Viktor’s greatest strength, however, is his upfront AoE burst damage with an upgraded Death Ray and Chaos Storm. 드래곤 지역에서 IM을 학살하면서 안 좋았던 한타를 뒤집었던 페이커의 빅토르 플레이를 보시죠.
페이커의 플레이는 마법사의 신발과 심연의 홀을 완성함으로써 성공할 수 있었습니다. 빅토르의 데미지는 이 두 가지 아이템을 함께 갔을 때 매우 강력해집니다. 왜냐하면 합쳐서 상대방의 마법 저항력을 35를 깍기 때문에 몇몇 챔피언을 상대로 자주 트루 데미지를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긴 하지만, 심연의 홀은 세계적으로 아직 인기있는 아이템은 아닙니다. 코리 같은 몇몇 선수들은 모렐로노미콘을 완성한 이후 바로 라바돈의 죽음모자를 가고, 마법공학 핵의 업그레이드 시점은 아직도 논쟁중입니다. Keane urges players not overthink it, and just go with the flow -- as Viktor was intended to be played. “You usually get the first upgrade as soon as possible for the wave clear on Death Ray, then you can upgrade it again whenever you want. It doesn’t really matter.”
마법공학 핵 업그레이드 같은 빅토르의 빌드의 다양한 면에서 여전히 논쟁이 진행중이지만 프로들이 동의하는 한 가지가 있습니다: Viktor is a pure damage dealer, and should be built like one. 그리고 빅토르는 레이저를 쏘고 중력장을 바꾸는 챔피언이지만 비록 힘의 흡수가 있더라도 렝가나 제드의 다이브로부터 살아남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서는 안됩니다. “가장 좋은 빌드는 모렐로노미콘이나 쿨감 룬으로 최소 20%의 쿨타임 감소를 맞추고 전부 AP 아이템을 가는 것입니다,” 라고 킨은 말합니다.
EMBRACE PROGRESS
It’s unclear just how long Viktor will continue to be a force for, but at the moment he's representative of some sweeping changes that have occurred in the competitive meta since the start of 2015. 6개월 전에, 초가스, 우르곳, 빅토르, 블라디미르 또는 요릭 같은 챔피언을 고르는 것은 미친 것이라고 했을 것입니다.. 현재는, 메타가 이전에 보이지 않았던 챔피언의 모든 종류를 수용합니다.
실험을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팀원의 동의와 함께). 어쩌면, 당신이 LCS에서 사용되는 솔로 큐의 유행을 선도하는 선수가 될 수도 있습니다. 그 동안에, 빅토르를 시도해보고, 아래 댓글로 어떠한지 저희에게 알려주세요.
거의 1년 전, we debuted a new way to play League of Legends in a silly, fun game mode that turned competitive balance on its head in celebration of the yearly troll-fest known as April Fools. 처음에는 완전히 장난이었지만, 많은 디자이너들이 URF에 영감을 받아 리그 오브 레전드 게임 플레이에 진정한 발전 가능성을 보았습니다. After reviewing player feedback and hammering out brass tacks, we felt confident we created the most refined gameplay experience League has inspired yet, all in time to iterate in preparation of the next competitive season.
우리가 새로운 URF라 부르는 모드는 일초도 안되는 반응 속도를 가진 고수들의 플레이를 제한하지 않으면서 새롭고 역동적인 방법에서 팀들의 능력을 시험하기 위해 느리고, 복잡하고, 인내심을 가져야 하는 전략을 특징으로 합니다.
일반적으로, 리그 경기는 소환사의 협곡을 가로지르는 탑부터 바텀까지의 빠르게 진행되는 난타전입니다. We want to broaden the pool of high-level talent to include expert tacticians previously excluded by something so trivial as the necessity of hyper-twitch reflexes.
얘기할 것이 많지만, 새로운 URF의 완전히 돌발적인 노출 때문에 그냥 여러분에게 보여주는 것이 낫다고 생각했습니다. 내일, 우리는 라이브 서버에 새로운 URF라 알려진 유명한 크라켄을 풀어놓을 것입니다.
여기 게임플레이 변화의 몇 가지 개요가 있습니다. 이는 다가오는 내일 밤 새로운 URF가 데뷔할 때 적용됩니다.
모든 스킬의 마나와 기력 소비 100% 증가
스킬, 아이템과 소환사 주문의 쿨타임 200% 증가
이동 속도 감소 225
기본 공격 속도 지연 200%
치명타가 공격력의 50%의 피해를 줌
Units critically strike on 150% of attacks
이러한 새로운 URF 모드의 도입이 사람들의 가능성의 제한을 폭발시킬까요? Can you rise to the resulting challenge? Can a mere man defeat a manatee? When it comes to League of Legends, that last answer is indubitably yes, but no matter. 건틀렛은 던져졌습니다. Hoist it at thine own risk.